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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수 2 댓글 2

애기 낳고 나서 마취 덜 풀린 지민이 손 붙잡고 둘째는 갖지 말자며 우는 윤기가 보고싶다. 지민이가 임신했을 때만 해도 지민이 배 어루만지며 동생도 만들어줄까? 라며 둘째도 가지자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었는데 막상 지민이가 아파하는 거 보니까 마냥 미안하기만 한 윤기겠지. 생각해보면 지민이가 입덧이 심해 아무것도 못 먹었을 때도, 진통을 못 견뎌 아프다며 엉엉 울 때도 윤기는 미안해서 죽고싶을 지경이었다. 저렇게 아파할 줄 알았다면 피임에 좀 더 신경쓸걸, 너무 빨리 아이를 가진 건 아닐까 하면서 자책 엄청했겠지. 그러다가 아가 첫 면회 때 유리창 밖에서 곤히 자고있는 제 아이를 보니 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. 아가 보고 또 지민이 붙잡고 운 건 비밀이래..



많이 짧지? 8ㅅ8 갑자기 출산한 른이 붙잡고 잉잉 우는 민형이 보고싶어져서 보고싶은 부분만 풀었어. 그리고 불판 넘 오랜만이쟈나,,,혐생 뿌셔ㅠ 암튼 나중에 또 생각나면 가져오께 히히


  • 백수 2018.05.31 19:14
    어케ㅠㅠㅠㅠ나 이런거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더 써줘 더써줘!!
  • 백수 2018.06.01 17:04
    민형의 자상한 남편 모먼트에 발렸다,, 그래서 둘째는 언제 가지눈데?-?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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