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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천 수 1 댓글 1

잠 안 오는 새벽.. 데님 앞치마 메고 유화 그리는 민형 상상해본다.. 그 크고 흰 손에 의도치 않았지만 덕지덕지 물감 묻혀가며 붓질하는 민횽....


글고 그런 민횽이 조아서.. 창문 밖만 내다보다가 민형 담배피러 나오면 바로 뛰쳐나가서 불빌리는.. 조소과 짐니... 민횽 근데  그 귀여운 애가 뽀쨕 거려도 불만 빌려주고 말 것 같다 ㅋㅋ.. 

짐니 찰흙 조소하다 나왓는데 담배 다폈을 즈음엔 찰흙 다 말라가지구 쩍쩍 갈라진거 ㅋㅋ .. 민형은 잘생긴 손에 물감 묻은거 멋잇는데.. 자기는 굳은 살 배긴 손에 찰흙 묻은거 너무 민망하구.. 그거 인식 하고 부터는 선배선배 하며 들러붙지 않고.. 그냥 한칸 뒤에 잇는 벤치앉아서 민형 뒤통수 구경..


담배 다 펴도 손은 절대 안보여 주고 ㅋㅋ 앞치마에 꼭꼭 넣고 인사도 하고 말도 하고 다 하기


그러다 민형 짐니가 점점 궁금해졌으면 좋겠네.. 담배불은 왜 맨날 빌리고.. 손은 왜 숨기고.. 그런것들 ㅋㅋ


  • 백수 2018.08.19 19:01
    ㅋㅋㅋ 지민이는 손에 흙이 아니라 뭐가 묻어도 이쁜데 참..
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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